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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韓國 首爾 朴施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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喜歡到韓國 首爾走走
未來還會繼續去更多地方走走~~
因家門榮光而喜歡朴施厚!
也成立朴施厚台灣後援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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消息: 韓飯我是殺人犯的場景

轉自 DC 어떤 남자 배우님은 영화초반이 가장 힘들다고 하던데.. 극의 분위기나 그 인물의 톤을 잡아 가야하기 때문에 본인 굉장히 예민해 진다고 하던데... 울배우님은 어떠신지.. 궁금해여~~ 화이띵~!!! 완전~ 응원하고 있어요 ㅋㅋㅋ 박배우님 발리에서 대본 읽는 모습보면서.. 입매가 너무 매력적이어가꼬... 다부진듯 반듯하면서 살짝 올라간.. 그 하얀 얼굴에.. 예쁘신 얼굴모양에.. 입술이 너무 매력적이어까꼬... ㅇㅏ, 이러면 삼천포다 ㅋㅋㅋ 이 말하려던게 아니라..(으하하하^ㅇ^) 박배우님 발리에서 대본 읽는 모습보면서.. 저 분이 사진상으론 저렇게 여유있게 읽는 모습으로 보이는데.. 실제론 어떨까 굉장히 궁금했음. 어떻게 읽고 분석하기에.. 연기를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머리속이 궁금했음 그리고 피아니스트들을 보면서 느끼는건데.. (연주자들이 매 한가지겠지만, 나같은 경우는 피아니스트를 보고 좀 느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악보에는 나와있지 않음. 연기자들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대본에는 나와 있지 않음. 악보를 초월하고 대본을 초월하는 것은 바로 연주자. 그리고 연기자 사람 그 자체임. 이라며... 괜히 아침부터 뻘소리를 함믜다 ㅋㅋㅋㅋ 결론은 국모잉~~~ ^ㅇ^ 박배우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도하고 있어영~~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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