追蹤
CK@韓國 首爾 朴施厚
關於部落格
喜歡到韓國 首爾走走
未來還會繼續去更多地方走走~~
因家門榮光而喜歡朴施厚!
也成立朴施厚台灣後援會!!
  • 153517

    累積人氣

  • 0

    今日人氣

    0

    追蹤人氣

韓網新聞: 朴施厚 看金素妍 & 韓政秀 憤怒的急駛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27126014654323002

TV 리포트 | 황인혜 기자 [2010-04-15 05:35]



[TV리포트 황인혜 기자]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검사 프린세스'(극본 소현경 극본 / 진혁 연출에서 탤런트 박시후의 가슴앓이가 안방 시청자들을 애태우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분에서도 서인우(박시후 분는 짝사랑하는 마혜리(김소연 분 주변을 떠나지 못했다. 검사직에 회의를 느낀 마혜리가 도망치듯 일본으로 떠나려고 하자 잡아세운 것도 인우였다.

인우는 "당신은 뭔가 있는 줄 알았다. 검사로서 능력 보여주겠다는 거 당신 마지막 자존심 아니었어? 당신을 믿어준 나한테 당신 자존심을 보여줘"라며 떠나려는 마혜리를 붙잡았다.

동료 검사 윤세준을 짝사랑하고 있다는 걸 아는 인우는 "좋아하는 사람한테 네 똥 닦아달라는 말을 하고 싶어? 윤검사가 보증섰다며? 너 믿어준 죄로 험한 꼴 당하게 하는 거 더럽다"며 몰아세웠다.

마혜리를 설득하기 위해 그녀의 최대 약점이기도 한 윤세준을 언급한 것. 결국 마혜리가 마음을 다 잡고 검찰청으로 돌아왔지만 기쁨도 잠시, 인우는 또 다시 마혜리의 뒷모습만 봐야 했다.

마혜리가 위기에 처했을 때 마다 동해 번쩍 서해 번쩍 나타나 '번쩍 인우'라는 별명이 생긴 그는 아동 성범죄 사건을 맡은 마혜리를 위해 결정적인 참고자료를 익명으로 전달하는 등 물심양면으로 도왔다.

하지만 첫 재판에서 승소한 마혜리를 축하하기 위해 집 앞으로 간 인우는 술에 취한 마혜리가 윤세준에게 "나처럼 예쁘고 젊은 여자가 좋다는데 정말 관심없냐?"며 사랑고백 하는 모습을 보게 됐다.

또한 윤세준으로부터 "관심 있다. 한번 자고 싶다는 생각은 든다"라는 모욕을 당하는 모습까지 지켜만 봐야하는 인우는 분노와 질투를 참지 못하고 황급히 그 자리를 떠났다.

시청자들은 '속앓이 하는 인우만 보면 마음이 아프다' '마혜리가 인우의 마음을 받아줬으면' '서변과 윤검의 사랑을 받는 마혜리가 부럽다' '헌신적인 서변의 사랑이 눈물겹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검사 프린세스' 화면 캡처

황인혜 기자 dlsp@tvreport.co.kr
转载请注明出处 韩 剧 社 区 原帖地址:http://www.krdrama.com/bbs/thread-347213-241-1.html
相簿設定
標籤設定
相簿狀態